최근 일본어 포스팅이 줄어들고 있다는...ㅎㅎㅎㅎ

포스팅 할 소재는 꽤 있지만,
한번 일본어 포스팅 하려고 하면 예문이나, 이것저것 조사하느라..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에, 자꾸 뒤로 미루게 된다.

오늘은, 가볍게 기존의 책에서
경어 단어별로 매칭해 놓은 것을 발췌해서 포스팅하고자 한다.
NEK(日本映像教育社)에서 만든 「ビジネス日本語」라는 교재의 경어편에서 발췌한 내용에 설명을 조금 추가해 넣었다.
이 책에서는 경어를 존경어(尊敬語、そんけいご), 겸양어(謙譲語、けんじょうご), 정중어(丁寧語、ていねいご) 세 분류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경어의 분류에 대해서는, 예전에 내가 경어에 대해서 소개해놓은
경어를 공부하자~! 를 참조하길 바란다.

・・・

자 우선은, 동사별 존경어, 겸양어 매칭표이다.
매칭표에 각 단어별 뜻은 생략한다.
普通語 尊敬語 謙譲語
いる いらっしゃる
おいでになる
おる
する なさる
される
致す(いたす)
させて頂く(いただく)
聞く(きく)   拝聴(はいちょう)する
承る(うけたまわる)
伺う(うかがう)
行く(いく) いらっしゃる 伺う(うかがう)
参る(まいる)
来る(くる) ご足労(そくろう)頂く(いただく)
お越し(こし)になる
お見え(みえ)になる
いらっしゃる
参る(まいる)
言う(いう) おっしゃる 申す(もうす)
申し上げる(もうしあげる)
着る(きる) お召し(めし)になる  
会う(あう)   お目(め)にかかる
与える(あたえる)
あげる
下さる(くださる)
賜る(たまわる)
差し上げる(さしあげる)
進呈(しんてい)する
見る(みる) ご覧(らん)になる 見せて(みせて)頂く(いただく)
拝見(はいけん)する
受け取る(うけとる) お納め(おさめ)になる 頂戴(ちょうだい)する
食べる(たべる)
飲む(のむ)
召し上がる(めしあがる) 頂く(いただく)
もらう   頂く(いただく)
分かりました(わかりました)   かしこまりました※1
思う(おもう)   存じる(ぞんじる)
知る(しる) ※2 存じる(ぞんじる)
存じ上げる(ぞんじあげる)
借りる(かりる)   拝借(はいしゃく)する
※  ・・・매칭 단어가 없는 경우는 동사 활용으로 존경어와 겸양어를 만든다. 존경어의 경우에는 「お+ます形+になる」、「お+ます形+です」、「~られる、される(수동형)」으로, 겸양어인 경우에는 「お+ます形+する」의 형태이다.
※1
・・・「かしこまりました」는 「ました」형으로만 사용된다.
※2 ・・・사전적이나, 경어 소개에는 「しる」의 존경어는 없으나, 일반적으로 사용할 경우에 「ご存じ」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흔히 "알고계십니까"라는 질문을 할때,「知っていますか」를 「ご存じですか」라고 보편적으로 사용한다. (ご存じですか의 경우에는 「~ている」형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그 다음은, 상대방 회사와 자신의 회사에 대한 명칭이다.
비지니스 상에서는 경어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밑에 표현은 반드시 알아두길 바란다.
普通語 상대방 회사
(尊敬語)
자신의 회사
(謙譲語)
会社(かいしゃ) 貴社(きしゃ)
御社(おんしゃ)
○○さん
弊社(へいしゃ)
当社(とうしゃ)
人(ひと) (会社の)方(かた) (会社の)者(もの)
個人名(こじんめい) ○○さん
○○様(さま)
太郎※1
役職者(やくしょくしゃ) ○○課長(かちょう)※2 (課長の)太郎
※1 ・・・아무런 호칭 없이, 이름만 붙인다. 이는 회사내의 자신보다 상사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일본의 비지니스 상에서의 경어를 사용할 경우, 자신측의 사람은 낮추고 상대방측을 올리는 것이 기본이다.
※2 ・・・직함에는 「さん」「様」를 붙일 필요 없다. 직함 자체에 존경의 의미를 포함하기 때문이다.


자신측을 부르는 말
普通語 謙譲語
私(わたし) 私(たわくし)
私達(わたしたち) 私ども(わたしども、わたくしども)

상대방측을 부르는 말
普通語 尊敬語
あなた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 「○○さん」「○○様(さま)」
직위가 있는 사람 「○○課長(かちょう)」「○○部長(ぶちょう)」
이름을 모르는 사람 「そちら」「そちら様(さま)」 ※1
客(きゃく) お客様(きゃくさま)
※1 ・・・일본 비지니스 상에서 상대방에게 「あなた」라고 부르는 것은 큰 실례이다. 이 점 유의하도록 하자.

・・・

가볍게 포스팅 하고자 했지만.....
이것도 만만치 않다. ㅎㅎㅎㅎ
양이 많아서, 우선 나머지 반은 나중에 올리기로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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