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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는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이다.

「あけまして」란 말은, 「明ける、年が明ける」란 말로, 
우리나라 말로 하면 새해가 밝다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 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는 "축하합니다."라는 말이다. 
연하장 쓸 때에는 「 新年(しんねん)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라고 신년을 붙여서 쓰기도 한다. 
직역하자면 "새해가 밝아서 축하드립니다." 정도일 듯.

새해 인사는 새해가 밝고 난 이후에 만나는 사람에게 
한 2주간 정도는 입버릇처럼 인사한다. 
방송에서도, 첫 방송에서는 항상 하는데, 
말하는 느낌이, (울 나라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는 조금 차분한 느낌의 인사라면, )
영어의 "Happy New Year!" 같은 느낌으로 밝고 경쾌하다. 

갠 적으로는, 이 인사말을 별로 안 좋아한다. ㅎㅎㅎㅎ
새해가 밝아서 뭘 축하한다는거야? 라는 느낌이랄까..ㅋㅋ
인사는 상대방에게 하는 것인데, 상대방에 대한게 아니라 
뭔가 관계없는 일본 전체주의적 성향이 느껴져서랄까? ㅎㅎ
의미 없는 인사를 하는 것 같아 보인다랄까? 머..여튼 그렇다.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외에 하나 더 소개하고자 한다. 
2009년 종무식 마치고, 회사 사람들과 함께, 복어(ふぐ)를 먹으러 갔었다. 
자리가 끝나고 헤어지는데 사람들이 「よいお年(とし)を~」라고 인사를 하는 것이다.
이게 써놓으면, 무슨 말인지 바로 알 수 있지만, 모르는 상태로 귀로만 들으면
응? 한다. 그 때도, 그랬다. 응? 뭔말이야? -_-a;;;;

"좋은 한 해 맞이 하세요~" 정도로 해석되겠다. 
한 해를 마무리 하고 헤어질 때, 「よいお年を~」라는 인사말로 헤어진다. ㅎㅎ
뭔가 이 인사말은 여성스러운 느낌이 난다랄까? ㅎㅎ 실제, 들으면 좀 귀여운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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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X exMember Rose에 반하다~

잡담 & Etc | 2011/06/19 02:02
Posted by 혈이
동방순이인 내가; ㅎㅎ
과거 영상중 금지영상(?)이라 불리우는 트라이앵글을
걍 우연찮게 찾아 봤는데, 



피쳐링한 트랙스가 너무나 강렬해서 오히려 동방신기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라는; 
특히 드럼치는 사람;; 
짧은 순간이지만 금발머리에 엄청난 끼를 발산하는데;

와~ 멋져~
 ㅋㅋ

바로 트랙스를 유툽에서 막 찾아보기 시작..
젤 먼저 눈에 들어온게, 트랙스 파라독스 뮤직비디오.. 



SM에 이런 비줠계 락 그룹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는 것과
뮤직비디오에서, 드럼 치는 사람밖에 눈에 안 들어오는 사실..ㅎㅎ
드러머가 이렇게 끼 발산해도 되는겨? 라는 생각과  
음악 또한 강렬한 비트가 너무나 맘에 드는 그룹~

그래서 최근 나온 뮤직비디오도 보는데;
엇; 드럼 치는 사람이 다르더라는;;;
찾아보니, 2006년도에 탈퇴했다네. ㅠㅠㅠㅠ
이름은 노민우, 트랙스에서 활동할 때는 Rose라는 가명으로 활동 했고..
요샌 배우로 활동중..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내가 뭐라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지만, 
드럼치는 모습이 너무 맘에 들어서 배우보다는, 음악을 계속 했음좋겠다는..ㅠㅠㅠㅠㅠ
내가 당시의 트랙스를 알았다면, 아마 팬이 됐을 듯..ㅠㅠㅠㅠㅠㅠ

뭐; 아쉬운데로 과거 영상을 막 찾아보니; 이 분; 사기캐인듭;
드럼과 기타는 수준급에 피아노랑 보컬도 되는;
지금은 연기도 하시고, 지금은 연기자로서도 꽤 잘 나가고 있는 듯..
아마 응원은 하겠지만, 팬이 되지는 않을 듯 싶다;

뭐, 이 분을 계기로 내가 어떤 연예인을 좋아하나 봤더니,
우선, 색기가 있는 중성적인 매력 & 넘치는 끼 발산 & 순수한 눈빛 인듯..

중성적인 매력에 넘치는 끼가 있지만, 겉멋들어서 순수하지 않은 눈빛을 가지면 Out
순수한 눈빛에 중성적인 매력을 가졌지만, 끼가 전혀 없으면 Out
넘치는끼 & 순수한 눈빛 <- 이 조합 생각보다 드문 듯;

아아...여튼! 
트랙스 로즈, 너무 늦게 알아서 팬이 되지 못했지만, 
한동안은 미친듯이 보지 않을까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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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年も過ぎて、2011年になってからもう10日くらい過ぎた。

自分にとっては2010年は凄く大切な時期だったけど、
何もできずに、終わってしまった。
挫折

2010年は挫折の1年


敗北感、自分が嫌いになるほどの敗北感。
大学以降、初めてだった。
凄く努力しているのに、頑張ったのに何もできていない、
何でこれしかできないのか、自責しつつ無気力になってしまう。
そうなったら、自分が嫌いで仕方なくなる。

・ ・ ・ ・ ・
頑張ったのにできなかったのは、二つしかない。
やり方が間違っているか、能力不足である。
(ここで「できる」というのは「時間内にやり切る」を意味する)

大学の自分は間違えなく、能力不足だった。
能力が足りないから、いくら頑張ってもできなかったのだ。

2010年の自分は、どっちかというと、やり方が間違っているのに近いと思われる。
もちろん能力不足もあるが、それは乗り越えられるくらいだった。
やり方が間違ったのだ。従って、やり方を見直すしか方法がない。

やり方を見直すためには、
まず、間違っているところの分析からだ。
いつから、どこが、どうやってずれってしまったのか!

・ ・ ・ ・ ・
今回はここま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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